간호복도 잘 어울리십니다. 교관님!
학교에 헌혈차가 찾아왔길래 400ml 뺀 뒤
어질어질한 머리를 부여 잡으며 수업시간 내내 꾸벅거리다 왔습니다.
가볍게 스트레칭을 하고나니 조금 정신이 들지만 왜지 아직도 피곤하누만요….
헐리웃판으로 개조당하신 각하와 메가트론 님.
…스필버그, 잠깐 나좀 보자.